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합본나니아 연대기 합본둘 다 2005년에 나왔고 1000페이지 넘는 양장 벽돌이고수시로 꺼내보는 책인데 18년 지난 지금도 멀쩡하기만 함.
근데 저런 얘기가 나온 이유가 있을거 아냐 걍 도시전설 그런거임?
솔직히 양장 눕히라는 밈은 독갤에서 처음 봤음. 내 입장에서는 전혀 공감 안되는 말임. 마침 얘기가 나와서 나도 말해보는 거임. 집에 저 두 권말고도 두꺼운 양장 더 있는데, 상태에 전혀 문제없음. 널럴하게 꽂았는데도.
천안문 당해버린거야 아님 자삭한거야? 알렉산더 해밀턴 평전, 나폴레옹 세계사 1600p 되는데, 세우기만 해도 가장자리 쳐진다. 은하수 어쩌고는 1300 따리라 버티는걸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