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동명의 영화도 있었던 거 같은데, 해외 소설입니다.


어느 한 집에 이제 아이와 엄마가 사는데 어느 날 그 아이가 곤충 세계로 들어가게 됨 (자세한 이유는 기억 안남)

근데 그 곤충 세계에 들어가는 것이 알고 보니 과거에 실종되었던 할아버지가 남겨놓은 랜턴? 일지 책이랄지 어떤 것을 타고 들어간거임


쥐도 나오고 그랬던 거 같은데 결론은 해피엔딩 이었던 거 같음...


책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한 10년 전 쯤 읽었던 것 같습니다.


(쥬만지랑 비슷한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