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작은아씨들 책 두께보고 와... 시발 이건 벽돌도 그냥 벽돌이 아니라 성벽 만들때 쓰일 그런 슈퍼벽돌임. 망치 없을때 이걸로 못 박으면 될듯.내 기억속에 작은아씨들은 그거의 1/3 두께인데
작은아씨들 한 1000페이지인가 그쯤 했던 거 같음
후...이거도 다시 읽어야 하나
축약본 취급안함. 무조건 완역읽음
축약본만으로도 엄청 재밌었는데 완역을 다시 읽으면 얼마나 재밌을까
굳이 이걸 완역으로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어? 어렸을 때 특별히 좋아했던 책이라면 완역으로도 읽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어렸을때 특별히 좋아했던 책 3대장 중 하나였지
그렇구나. 그럼 재밌는 시간 보내겠네
다른 책 2권도 알려줘 으아아아아아아아앙
알퐁스 도데 - 별 조르주 상드 - 사랑의 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