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내 삶의 빛,내 밑의 불이여,나의 죄,나의 혼아.롤-리-타:혀 끝이 구개(口蓋)를 따라 세 걸음을 걷다,세 걸음일 때에,앞니를 가볍게 건드린다.롤.리.타.그녀는 로,그저 로였다,아침에 양말 한 짝만 신고 있을 무렵 키가 사 피트 십 인치인.그녀가 슬랙스 차림일땐 롤라였다.그녀는 학교에선 돌리였으며.그녀는 서류상으로는 돌로레스였다.그러나 내 품 안에선 그녀는 항상 롤리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