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그가 본 사물의 아름다움을 앗아가는 것이다.'

사르트르가 문학이란 무엇인가 초반 부분에서 규정되게하는 말에 대해
말할 때부터 어지러웠는데 여기서도 비슷하게 나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