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서
타인을 이해하려는 자세
내밀한 심경
배경, 환경, 상황
다양한 이야기
이 맥락들을 다 걸러낸
삶의 요령들을
불량식품마냥 화려하게 포장해서
대중을 현혹시키는 게
자계서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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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부족하다
= 자계서 읽고 요점만 파악
문해력도 준수하고 교양있다
= 소설을 읽으며 다양한 배경, 상황, 환경 등 여러 맥락 속 타인의 내밀한 심경을 엿보고
타인과 삶을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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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계서는 읽을 땐
고양되는 느낌드는 데
그때뿐인 것도 있음.
소설 좀 읽은 사람들은
자계서 식상해져서 못읽는다
자계서 혐오하긴 하는데 둘이 용도가 다름 칼이랑 가위랑 쓸모가 다른데 칼이 가위 상위호환임 이런건 좀 어불성설 같음 근데 자계서는 100권중에 99권 나무야 미안해는 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