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이 어떻길래? 난 작품의 방향성이 만족스럽던데
대충 인류를 동물원의 실험쥐로 묘사하는 게 무슨 가치가 있느냐, 후속작에서는 더 퇴보했다는 식
뭔 개소리지 그게?
작품 해설이라기보단 석사논문 읽는 것 같았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그 작품은 인류를 엄청나게 고평가 한 소설인데 말이지
인류의 잠재력을 고평가했다는 부분은 있긴 함 하지만 전체적인 뉘앙스는 부정적
그분 원래 그래요
그렇군요
그 양반 아서 클라크 작품들이 외계인 구원자라는 클리셰를 써먹는다며 존나 까는데 그런 클리셰를 제대로 확립한게 누군지 모르나 봄 ㅋㅋ
찾아보니까 이 사람이 SF 평론가로 유명하고 심사위원도 하고 그런다는데... SF판도 알만 하구나
ㅇㅇ 한국 sf판은 안타깝게도 그 모양임
나도 보면서 존나 고까웠음 ㅋㅋ 사람이 존나 편협함 - dc App
사실 그분이 소설을 어떻게 읽으셨는지는 내 알 바가 아닌데 그게 책에 해설이랍시고 실려있으니까 이게 뭔가 싶음
해설이 어떻길래? 난 작품의 방향성이 만족스럽던데
대충 인류를 동물원의 실험쥐로 묘사하는 게 무슨 가치가 있느냐, 후속작에서는 더 퇴보했다는 식
뭔 개소리지 그게?
작품 해설이라기보단 석사논문 읽는 것 같았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그 작품은 인류를 엄청나게 고평가 한 소설인데 말이지
인류의 잠재력을 고평가했다는 부분은 있긴 함 하지만 전체적인 뉘앙스는 부정적
그분 원래 그래요
그렇군요
그 양반 아서 클라크 작품들이 외계인 구원자라는 클리셰를 써먹는다며 존나 까는데 그런 클리셰를 제대로 확립한게 누군지 모르나 봄 ㅋㅋ
찾아보니까 이 사람이 SF 평론가로 유명하고 심사위원도 하고 그런다는데... SF판도 알만 하구나
ㅇㅇ 한국 sf판은 안타깝게도 그 모양임
나도 보면서 존나 고까웠음 ㅋㅋ 사람이 존나 편협함 - dc App
사실 그분이 소설을 어떻게 읽으셨는지는 내 알 바가 아닌데 그게 책에 해설이랍시고 실려있으니까 이게 뭔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