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이 파격적이거나
주제가 파격적이거나
아니면 작가 사고방식이 진짜 또라이같거나
이랬던 책 있어?
고도를 기다리며 같이 부조리극이 젤 신기하긴 했음.
인정
미시마 유키오 작품들 실제로 작가 본인이 할복자살을 함으로써 작품과 일체가 되는 쇼킹한 퍼포먼스를 보여줌 - dc App
이게 메타픽션인가..
보르헤스 베케트 야스나리 유키오
나를 떠나지마
한없이 투명한 블루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레몽 크노 《문체 연습》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거 걍 읽으면서 야설 읽는 느낌. 개인적으로 버티다 한 350p까지 보고 하차...
고도를 기다리며 같이 부조리극이 젤 신기하긴 했음.
인정
미시마 유키오 작품들 실제로 작가 본인이 할복자살을 함으로써 작품과 일체가 되는 쇼킹한 퍼포먼스를 보여줌 - dc App
이게 메타픽션인가..
보르헤스 베케트 야스나리 유키오
나를 떠나지마
한없이 투명한 블루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레몽 크노 《문체 연습》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거 걍 읽으면서 야설 읽는 느낌. 개인적으로 버티다 한 350p까지 보고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