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립 다실 거면 그냥 다시지. 굳이 다른 아이피로 안 들어오서도됨... 나와 생각이 다른분이 아니라 생각이 얕으신 분이었네 실망
익명(yc4701)2023-05-29 00:32
답글
이대남 같은 혐오성 발언 내뱉는 거 보니 애시당초 정상적인 대화가 통할 사람은 아니었던 듯.. 그건 그렇고 게임은 참 매력적인 장르인 거 같음. 최근 했던 마인크래프트 스트리머 서버 같은 걸 보면 우리의 삶을 투영할 수 있는 유일한 장르가 아닐까 싶기도 함.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지인들과 놀러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식사를 하며 느낄 수 있는 감정... 그게 게임에선 구현이 됨. 근데 또 그 감정을 일상생활 너머로 확장시켜줌. 좀보이드 같은 게임을 친구들과 같이 하면 좀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친구들과 협동하는 여러 희노애락을 (몰입만 잘한다면)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음. 이건 좀비 소설을 읽고 좀비 영화에 나오는 브래드 피트를 보면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아님. 만약 여기서 기술이 더 발전하다면? 시각+청각
패드립 다실 거면 그냥 다시지. 굳이 다른 아이피로 안 들어오서도됨... 나와 생각이 다른분이 아니라 생각이 얕으신 분이었네 실망
이대남 같은 혐오성 발언 내뱉는 거 보니 애시당초 정상적인 대화가 통할 사람은 아니었던 듯.. 그건 그렇고 게임은 참 매력적인 장르인 거 같음. 최근 했던 마인크래프트 스트리머 서버 같은 걸 보면 우리의 삶을 투영할 수 있는 유일한 장르가 아닐까 싶기도 함.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지인들과 놀러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식사를 하며 느낄 수 있는 감정... 그게 게임에선 구현이 됨. 근데 또 그 감정을 일상생활 너머로 확장시켜줌. 좀보이드 같은 게임을 친구들과 같이 하면 좀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친구들과 협동하는 여러 희노애락을 (몰입만 잘한다면)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음. 이건 좀비 소설을 읽고 좀비 영화에 나오는 브래드 피트를 보면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아님. 만약 여기서 기술이 더 발전하다면? 시각+청각
에 촉각도 들어오고 거의 현실의 감각에 근접하게 된다면?...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