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책을 읽으면 직접 넘기는 맛이 있고 두꺼웠던 책이 점점 얇아지며 성취감도 들고
책과의 교감이 되는데 전자책으로 읽으면 그러한 성취감이 상당히 줄어든다.
마치 인터넷으로 여성을 마주하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의 차이랑 동급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니 다들 종이책으로 보자.
종이 책을 읽으면 직접 넘기는 맛이 있고 두꺼웠던 책이 점점 얇아지며 성취감도 들고
책과의 교감이 되는데 전자책으로 읽으면 그러한 성취감이 상당히 줄어든다.
마치 인터넷으로 여성을 마주하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의 차이랑 동급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니 다들 종이책으로 보자.
과학적으로 증명된 이야기임?
도파민 어쩌구 그런건 모르겠고, 종이책이 전자책보다 인지적으로 더 우수하다는 연구는 많이 봤음.
https://www.jstor.org/stable/26018148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reading-paper-screens/
위치정보가 기억이 안돼서 비효율적임
전적으로 동감.
책 읽을 때 도파민 나오면 실패야. 찬물 샤워, 운동 같은 것들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고통이 수반되면서 성장하는데 이때 체내의 도파민이 점점 줄어들며 나를 평형 상태에 이르게 하지. 쾌락을 느끼며 도파민을 분출할수록 나중엔 사소한 일을 해도 고통이 커진다. 결국 딸따리, 커뮤니티 활동과 같은 것이란 결론에 이르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 보상을 해줘야 한다. 즉 뇌하수체에서 도파민이 분비되어 대상회의 전대상 피질로 들어올 때만 동기는 유발된다. 그러므로 독서에 대한 보상이 따라와야만 독서습관이 길러진다. 보상에는 내적 보상과 외적 보상이 있다.
http://www.min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
사실 자브르가 Science America에 기고한 글에서 보면 , 1992년까지 발표된 연구들은 일관되게 종이책에 비해 스크린으로 읽는 것은 더 느리고 덜 정확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19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연구들은 각기 다른 결과들을 보고하고 있다Jabr, 2013.
경에 따라 변화하는 뇌 통상 우리 뇌는 새로운 자극이 들어오면 가소성plasticity으로 인해 변화가 일어난다. 종이신문이 웹사이트 검색으로 대체되고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스크린을 통해 글자를 보는 것이 더 이상 낯선 자극이 아닌 익숙한 자극이 된 것이다. 실제 전자책을 통한 아동 읽기 교육 효과에 대한 최근 연구들을 보면 종이 책에 비해 효과가 크거나 최소한 유사한 것으로 나타난다. 또다른 연구의 대학생 대상 연구에서도 이해 정도, 독서 피로도와 심리적 몰입도에서 종이 책과 전자책은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Hou, Rashid, & Lee, 2017. 연구자들은 글자가 제시되는 매체 특성이 이해, 피로도와 몰입 도에 차이가 있을 것이라 가정했으나 결과적으로 매체는 주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음.. 종이책의 장점은 공감하는데(책을 만지는 감각, 보기 편한 환경 등) 난독증 같은 독서 장애(?)가 있는 경우엔 다르게 봐야할듯 종이책은 폰트, 자간, 줄간격 등이 고정인 반면에 전자책은 사용자가 편한대로 바꿀 수 있기때문에 뭐가 정답이라고는 못하겠음 그냥 편한대로 고르면 되지 않을까 함 아예 종이책을 보기 힘든 상황도 있고 둘 다 도파민은 잘 나온다고 봄
종이책 나이들면 글자작고 무거워서 손목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