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을 두개 읽어 봤는데 번역본에 따라 등장하는 병사(기사?)들의 서열관계를 다르게 잡는 것 같다. 존댓말 쓰기도 하고 안쓰기도 하고...


이러한 번역의 차이에는 원문상 근거가 있는걸까, 아니면 그냥 뇌피셜이나 번역자 취향으로 정하는걸까.


원문상 근거가 있다면, 무엇이 맞는 걸까. 찾아봤지만 난 잘 모르겠다.


외국 서적을 한국어로 번역할 때 존댓말 여부가 좀 애매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