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어려워서 쏜살같이 달릴 수가 없어. 특히 고전 같은 경우 두 번, 세 번 재독을 하고 음미해야 하니까 또 성장한 다음 나중에 또 보면 이해의 정도와 받아들이는 게 다르니까 그냥 소장하는 편이지. 문학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후루룩 읽고 던져버릴 수 있어서 빠르게 멀어지는 편이다.
익명(121.189)2023-05-29 09:03
답글
그건 니가 비문학을 좋아해서 그런거고 나는 문학을 재독을 많이 함 비문학은 아무리 좋은 내용이 들어있어도 재독의 가치를 많이 못느낌 db나 지식사전 처럼 쓰는 책들 몇권 빼고는 소장할 이유를 못느낌
오히려 나랑 반대네 비문학이 나는 소장욕구가 떨어지던데
비문학은 어려워서 쏜살같이 달릴 수가 없어. 특히 고전 같은 경우 두 번, 세 번 재독을 하고 음미해야 하니까 또 성장한 다음 나중에 또 보면 이해의 정도와 받아들이는 게 다르니까 그냥 소장하는 편이지. 문학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후루룩 읽고 던져버릴 수 있어서 빠르게 멀어지는 편이다.
그건 니가 비문학을 좋아해서 그런거고 나는 문학을 재독을 많이 함 비문학은 아무리 좋은 내용이 들어있어도 재독의 가치를 많이 못느낌 db나 지식사전 처럼 쓰는 책들 몇권 빼고는 소장할 이유를 못느낌
만화책을 이북으로 읽으면 딱일텐데 이북 리더기 다 구리다고 해서 못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