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내가 ㅂㅅ인건가 글이 ㅈㄴ 안읽힘. 뭐 접속사같은거를 하나도 안어울리는걸 사용한다거나. 한국어중에서 이중적으로 들릴수 있는 표현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거같음. 참고 읽다가 한 문장이 도저히 이해 안되서 글씀.
'246p. 2줄 : 대형 포유동물 가축이나 대형 야생동물종이 있는 지역사람들은 굳이 찾아 먹지 않는 쥐와 거미와 개구리 등 작은 동물을 일상적으로 먹는다.'
ㅅ팔 뭔소리임 대체??
'246p. 2줄 : 대형 포유동물 가축이나 대형 야생동물종이 있는 지역사람들은 굳이 찾아 먹지 않는 쥐와 거미와 개구리 등 작은 동물을 일상적으로 먹는다.'
ㅅ팔 뭔소리임 대체??
그냥 대형 동물과 같이 사는 사람들은 작은 동물, 파충류, 곤충류를 먹는다고 이해하면 되겠지. 근데 당이 아니라 등 아닌가?
총균쇠는 읽지 않아서 나도 잘모름.
당은 내 오타임
그 바로전 문장이 '뉴기니 고원지대 아이들은 배가 볼록하다. 먹는 양은 많지만 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뉴기니에서는 노소를 막론하고, 대형 포유동물 가축이나...' 이거임
바로 밑에, '먼 옛날 뉴기니의 뿌리 작물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부족했다. 오늘날 많은 뉴기니인이 살고 있는 고원지대에서는 그런 뿌리 작물이 잘 자라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써있는데, 갑자기 뜬금없기 오늘날 ㅇㅈㄹ 하길래 엥? 싶었는데. 그 사이에 '그 이유는' 같은 접속어 넣어주면 좋지 않나? 그리고 그걸 떠나서 두 문장 사이에 대체 인과관계가
있긴한거냐..?
너 댓글을 종합하니 잘 이해되는데? 대충 요약하면 "뉴기니 사람들은 단백질이 부족한 식단을 가지고 있다. 뉴기니의 뿌리 작물에는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은 동물, 곤충, 파충류를 잡아 먹는다." 큰동물 가축은 생계 유지를 위해 써야하고 큰 야생동물은 죽음의 위험이 있으니까 피했을 수도 있겠지. 나도 안 읽어봐서 모름.
그밑에 뿌리작물은 아예 다른문단에 존재하는 다른 주제라 별개로 생각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