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조금 넘게 읽었는데 데미안과 싱클레어의 사상이라는게 이반 카라마조프의 그것을 떠오르게 하네.

다만 도스토예프스키가 이반의 사상을 부정적으로 그려낸 반면 헤르만헤세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표현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