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단편들이 사로 연결된 듯한 느낌을 줌
우주 다큐를 볼 때 느껴지는 알 수 없는 공허감 상실감 같은 것을 느낌. 각 장을 밤 하늘 사진으로 나눴는데 아마 작가가 의도한 듯.
모든 단편이 뭔가 뒤틀리고 망가진 루프물 같음
소설이 뭘 말하려는진 모르겠지만
영화 미스터 노바디가 생각나는 소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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