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보면 이렇고 저렇게 보면 저렇고 그렇네
빛은 파동이자 입자다 작가도 그러하다 이렇게 퉁치면 할말 없지만
작가가 노동자면 평론가는 노동자를 평가하는 노동자쯤 되나?
평론도 노동으로 보면 평론가도 노동자겠지 정확히는 노동자를 평가하는 게 아니라 노동의 결과물을 평가하는 거지만
감사원이냐고ㅋㅋ
사실 엄청난 중노동임. 작품 완성시켜 본 사람은 알겠지만, 완성시키고 나면 진이 다 빠짐. 인체 발열량의 90퍼가 뇌에서 발생한다고 하던데 집필 작업은 그 90퍼에다가 보태서 모터를 더 돌려대는 느낌임. 그러니 노동자라고 할 수 있지
게다가 예전에 원고지 쓰던 시절엔 하도 많이 써서 어깨랑 손목이 나가는 작가도 있었고. 요즘은 키보드 쓰니까 한결 수월해지긴 했지만 암튼 어마어마한 노동량임
작가가 노동자면 평론가는 노동자를 평가하는 노동자쯤 되나?
평론도 노동으로 보면 평론가도 노동자겠지 정확히는 노동자를 평가하는 게 아니라 노동의 결과물을 평가하는 거지만
감사원이냐고ㅋㅋ
사실 엄청난 중노동임. 작품 완성시켜 본 사람은 알겠지만, 완성시키고 나면 진이 다 빠짐. 인체 발열량의 90퍼가 뇌에서 발생한다고 하던데 집필 작업은 그 90퍼에다가 보태서 모터를 더 돌려대는 느낌임. 그러니 노동자라고 할 수 있지
게다가 예전에 원고지 쓰던 시절엔 하도 많이 써서 어깨랑 손목이 나가는 작가도 있었고. 요즘은 키보드 쓰니까 한결 수월해지긴 했지만 암튼 어마어마한 노동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