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친...
또 하나의 걸작을 문지클래식에 올리면서 나를 이렇게 들뜨게 해도 돼? 문지?
이견이 많을 수 있지만, '헤이, 우리 소풍 간다'를 나는 너무 재밌게 읽은 것을 어찌할까.
'비명을 찾아서', '열세 가지 이름의 꽃향기', '아겔다마', '장난감 도시' 존버 탄다. 딱 기다리셈.
와... 미친...
또 하나의 걸작을 문지클래식에 올리면서 나를 이렇게 들뜨게 해도 돼? 문지?
이견이 많을 수 있지만, '헤이, 우리 소풍 간다'를 나는 너무 재밌게 읽은 것을 어찌할까.
'비명을 찾아서', '열세 가지 이름의 꽃향기', '아겔다마', '장난감 도시' 존버 탄다. 딱 기다리셈.
취향 문제있네 ㅋㅋㅋㅋ 뭘 실험한지도 모르셌는데 글 이상하게쓴 소설 이 좋다고?
오호
저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