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약간 어그로고
한국의 50~80년대를 배경으로 하면서
분위기가 비교적 가볍고 진지하지 않은 소설
해피하면 좋지만 암울함을 해학적으로 표현해도 됨.
노동계급이면 좋지만 중산층이나 상류층도 괜찮음
러브코미디나 로맨스소설처럼 밝은 연애가 나오면 좋음 (젊은 느티나무처럼)
밑에 누가 질문한것처럼, 정치나 거대담론보다 일상생활, 소시민의 삶 묘사가 좋음
순수문학 말고 그 시대 대중문학이면 더 좋은데, 5080 대중문학은 뭐가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네...
청소년소설도 좋고 드라마 영화 원작도 좋음
도서관이든 어디든 구할수는 있어야함
정치나 혁명 다뤄도 괜찮은데, 엄숙주의가 없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