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약간 어그로고
한국의 50~80년대를 배경으로 하면서
분위기가 비교적 가볍고 진지하지 않은 소설
해피하면 좋지만 암울함을 해학적으로 표현해도 됨.
노동계급이면 좋지만 중산층이나 상류층도 괜찮음
러브코미디나 로맨스소설처럼 밝은 연애가 나오면 좋음 (젊은 느티나무처럼)
밑에 누가 질문한것처럼, 정치나 거대담론보다 일상생활, 소시민의 삶 묘사가 좋음
순수문학 말고 그 시대 대중문학이면 더 좋은데, 5080 대중문학은 뭐가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네...
청소년소설도 좋고 드라마 영화 원작도 좋음
도서관이든 어디든 구할수는 있어야함
정치나 혁명 다뤄도 괜찮은데, 엄숙주의가 없어야함!
한국의 50~80년대를 배경으로 하면서
분위기가 비교적 가볍고 진지하지 않은 소설
해피하면 좋지만 암울함을 해학적으로 표현해도 됨.
노동계급이면 좋지만 중산층이나 상류층도 괜찮음
러브코미디나 로맨스소설처럼 밝은 연애가 나오면 좋음 (젊은 느티나무처럼)
밑에 누가 질문한것처럼, 정치나 거대담론보다 일상생활, 소시민의 삶 묘사가 좋음
순수문학 말고 그 시대 대중문학이면 더 좋은데, 5080 대중문학은 뭐가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네...
청소년소설도 좋고 드라마 영화 원작도 좋음
도서관이든 어디든 구할수는 있어야함
정치나 혁명 다뤄도 괜찮은데, 엄숙주의가 없어야함!
저어는 김수영 산문이 ㄹㅇ 내용도 소탈하고 김수영하면 떠오르는 독기도 크게 드러나지 않아서 좀 놀랐었던ㄷ
호오 감사
박완서 자전소설 연작(그많던 싱아 어쩌구)도 작가가 일제 부역자 집안 출신이라 정치 혐오 수준으로 언급 거의 안했던 걸로 기억하는ㄷ
박완서 싱아는 정치적인 얘기가 배경으로 좀 나오긴 하지만 주인공이 탈정치적이죠. 인민군에게 정훈교육(?) 당한 썰이나 친일파 할배 썰 오빠의 비극 트라우마 등등 기억나네요. 분위기가 무거웠던 듯.
그게 사실상 후속작인 자전소설이 몇 권 더 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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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기는 하지만 고마운것이야요 샛별오니쟝
원미동사람들
원미동 혐오를 멈춰!
이야 이건 딱 이병주 <행복어사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