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책을 몇십권 읽고 나서 문득 정신차려보니 아무것도 남는게 없더라 책을 왜 읽는지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게 중요한거 같음 그뒤로 읽는 속도는 자연스럽게 느려지고 조정됐음 특히 비문학 읽을때는 조금이라도 헷갈리거나 모르는 부분 있으면 그냥 노트북으로 구글링해서 자료 띄워놓고 천천히 읽음 국어사전도 거의 매번 띄워놓고 읽는듯 아직까지 모르는 단어가 너무나도 많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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