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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팬티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만든다부터 시작해서 내 지식으론 되게 믿기지 않는 이야기가 많이 담긴 책
솔직히 팬티에 관해서는 아무 생각도 가지지 않아서 되게 신선한 내용이였음
추천해준 사람은 사회주의는 팬티도 직접 만들어야하고 못 갈아입는다 ㅉㅉ 같은 느낌으로 추천해줬는데 내가 지식이 얕아서 그런가 그건 크게 신경쓰이진 않더라
팬티 얘기다보니까 관련된 월경, 똥 등등 생각보다 많은 내용 다룸
재밌었다
요절한 비운의 요네하라 마리 책 재미있음
먼가 읽고싶은 책이 넘많네
사회주의에서 왜 팬티를 직접 만듬...?
ㅁㄹ 책엔 걍 집에서 직접만들엇다는데 그럼어케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