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은 몰겠고 창백한 푸른점은 ㅇㅇ
창백한 푸른 점은 안 읽어봤는데 에덴의 용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제가 둘을 읽은 시기에 차이가 꽤 되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코스모스보다 에덴의 용이 좀 더 대중적인 느낌이었어요.
에덴은 몰겠고 창백한 푸른점은 ㅇㅇ
창백한 푸른 점은 안 읽어봤는데 에덴의 용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제가 둘을 읽은 시기에 차이가 꽤 되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코스모스보다 에덴의 용이 좀 더 대중적인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