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나온 책이 폴란드어 직역 완역본입니다 - 멀쩡히 잘 판매되고 있습니다. 중역 + 축약이 많은 청목판을 찾아다닐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 폴란드어는 한국에 전공자가 많지 않아서, 거장의 작품들도 대부분 중역본으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스타니스와프 렘의 <솔라리스>, <사이버리아드>, <우주비행사 피륵스> 등도 모두 중역으로 나왔고, 노벨문학상을 받은 레이몬트의 <농민>도 중역본으로 나왔으며, 솅키에비치의 작품들 대부분이 중역본으로 소개되곤 했습니다. // 현재 한국에서 폴란드어 직역 작업을 하고 있는 번역가는 외대 최성은 교수가 거의 유일합니다. 쉼보르스카 시집, 솅키에비치 <쿠오바디스>, 비톨드 곰브리비치 <코스모스> 등을 혼자 폴란드어 직역으로 번역해 출간하고 있습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나온 책이 폴란드어 직역 완역본입니다 - 멀쩡히 잘 판매되고 있습니다. 중역 + 축약이 많은 청목판을 찾아다닐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 폴란드어는 한국에 전공자가 많지 않아서, 거장의 작품들도 대부분 중역본으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스타니스와프 렘의 <솔라리스>, <사이버리아드>, <우주비행사 피륵스> 등도 모두 중역으로 나왔고, 노벨문학상을 받은 레이몬트의 <농민>도 중역본으로 나왔으며, 솅키에비치의 작품들 대부분이 중역본으로 소개되곤 했습니다. // 현재 한국에서 폴란드어 직역 작업을 하고 있는 번역가는 외대 최성은 교수가 거의 유일합니다. 쉼보르스카 시집, 솅키에비치 <쿠오바디스>, 비톨드 곰브리비치 <코스모스> 등을 혼자 폴란드어 직역으로 번역해 출간하고 있습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