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 때 청소년은 이 소설 좋아할 수가 없다.
왜? 이야기도 단순하고 교훈적인, 뭔가 읽고 얻은게 없다는 느낌이 들거야. 이게 뭔데?가 아마 대부분일걸.
소설이 난해하다기 보다 너무 평범해 보여서 그래. 그게 작가의 숨겨진 역량이라고 할 수 있지. 청소년들 눈에는 안보이는.. 이 소설은 과소평가될 소설은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서 끄적여 봤음.
왜? 이야기도 단순하고 교훈적인, 뭔가 읽고 얻은게 없다는 느낌이 들거야. 이게 뭔데?가 아마 대부분일걸.
소설이 난해하다기 보다 너무 평범해 보여서 그래. 그게 작가의 숨겨진 역량이라고 할 수 있지. 청소년들 눈에는 안보이는.. 이 소설은 과소평가될 소설은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서 끄적여 봤음.
나만 아몬드 읽고 울었냐? 성인되어서 한국문학은 그거 딱 하나 읽었는데 술술 읽히더라 딴건 노잼이라 안읽음
잘 읽었네. 나도 눈이 뜨거워지는 장면이 있었어. 근데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급식임?
청소년은 아님.
뭔 청소년 문학으로 나이부심 부리길래 당연히 자기얘기인 줄ㄷ
원평아 침입자 재미없더라
아몬드도 그렇고 침입자도 그렇고 존나 심심하긴함.
아몬드 나중가면 민주화 투사 할줄알았는데 장르적 재미가 덜해서 노노임 사람존나 죽이는 킬러 되서 히어로 소설 로갔으면 영화화 바로되고 대박났을 것 같음. 작가가 애초에영화감독 출신이니까
어른용 소설 후반 그따위로 쓰면 욕먹을텐데
초중반은 감성있게 잘 썼다고 생각하는데 후반 때문에 평가절하 당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함 못써도 너무 못썼음 빌런이 주인공에게 행하려는 이유도 지극히 단순하고
나도 후반부는 별로 마음에 안들었음.
아래에서 나도 지적한 부분임.
충분히 과대평가된 책인데 이상한 걱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