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책을 읽지 않다가 


지방근무하면서 4년간 200권정도 읽었는데


문학같은경우 한번 읽어도 내용이 기억된다지만


비문학 같은경우 1년만 지나도 구체적인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다.


교양철학 과학 서적들 경우 정말 이책을 읽었다고 자부할 정도로 기억에 남길려면 1년에 한번씩은 재독해주어야 하는거 같다.


많은 책을 읽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정작 머릿속에 하나도 남지 않는다면 다독이 무슨소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