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엔 영문학(최재서)의 시대였으며,한 60~90?까진 노문학 번역(동완,이동현,김학수 등)의 전성기였습니다.

90년대는 독문학(박환덕 등)의 전성기이고요.

현재는 불문학(김화영,김희영 등)의 전성기 같습니다.

이제 30년대는 영문학 혹은 노르웨이 문학(함순 등)의 전성기가 오면 좋겠군요

사실 영문학은 이인규,김욱동 선생님이 있으나 조이스 등의 모더니즘 번역은 적어 아쉬워서 적었습니다


오류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