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랍비인 스티브 레더가 쓴 <나의 인생이 당신의 지혜가 된다면>

유대교에서는 자신의 지혜를 후대에 넘겨주기 위한 유언 편지를 쓴다는데 그 유언 편지에 담아야 될 질문 12가지를 던지고 있는 책이다

유언 편지에 담아야 되는 질문들은 스스로에게 꼭 던져봐야 되는 질문들이기도 하고

이 책 쓴 양반이 미국에서는 영향력 있는 종교 지도자라던데 그래서 그런가 유대교에 대한 지식이 깊지 않은 독자도 이해할 수 있게끔 책을 대중적으로 잘 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