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예전엔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느낌으로 진지허게 노력하던 작가들이 보였었는데 어느새 메갈들의 놀음판이 되버렸음.. 내가 한부라도 더 사줬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까? 작품이 얼마나 반남성적인지, 친여성적인지, 성해방적인지로 지들끼리 평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한국 sf도 발전할거라 믿었던 내 모습이 너무 후회스러움
그들의 소꿉장난을 응원해주세오
SF만? no,no... 한국 출판계 전체.
복거일 이후로 한국SF에 성과가 있었나? 차라리 쥐꼬리만한 낙수효과라도 기대할 수 있는 지금이 환경은 더 낫다고 보는데 이런 소외된 문화에선 결국 천재 한 명이 뜬금없이 나와야 해결됨 어차피 진짜배기가 나오면 해외에서라도 조명 받을 수 있는 시대고
류츠신 vs 김초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