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예전엔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느낌으로 진지허게 노력하던 작가들이 보였었는데

어느새 메갈들의 놀음판이 되버렸음..

내가 한부라도 더 사줬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까?

작품이 얼마나 반남성적인지, 친여성적인지, 성해방적인지로 지들끼리 평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한국 sf도 발전할거라 믿었던 내 모습이 너무 후회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