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하게 생각하던걸 확실하게 잡아주는 느낌에다가, 평소 하던생각이랑 너무 똑같아서 진짜 시원한느낌?


우리나라야 무신론자가 표면적으로 많고 크게 차별받는 편은 아닌데, 반대인 나라에서 무신론인 분들이 읽었으면 진짜 눈물 흘리셨을지도...


이제 반절 읽었는데 간만에 읽는 비문학 너무 잘 고른거같아요, 밀리에 있으니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