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하게 생각하던걸 확실하게 잡아주는 느낌에다가, 평소 하던생각이랑 너무 똑같아서 진짜 시원한느낌? 우리나라야 무신론자가 표면적으로 많고 크게 차별받는 편은 아닌데, 반대인 나라에서 무신론인 분들이 읽었으면 진짜 눈물 흘리셨을지도... 이제 반절 읽었는데 간만에 읽는 비문학 너무 잘 고른거같아요, 밀리에 있으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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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 까는 책은 머머 있음? 추천좀
암컷들이라고 최근 나온 책이 도킨스로 어그로 끌던데
도킨스의 망상
성경이나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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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도 못한다는게 어떤부분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철학적으로 엉성한 면이 많긴 하지만, 무신론자(반신론자)라면 신나게 볼 수 있는 책
포이어바흐나 읽어라. 그리고 조선 사회가 무신론이 많고 차별받지 않아? 다수의 무신론은 표면적으로나 무신론일 뿐 물신숭배라는 유신론의 일종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