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가 중고가격 맨날 10-20만원대로 다 쳐올려놔서 다른 판매자들도 '이거 그렇게 비싼 책인가?' 이러면서 8-10만원대로 올림결국 사고 싶은 사람은 못 사고 팔고 싶은 사람은 못 파는 대환장 파티
철학이랑 묶어서 밴시켰으면
존나 흔하고 언제든지 구할 수 있던 책이 우연히 재고가 고갈되던 잠깐의 타이밍에 그 판매자가 19만원에 올리자 지금은 최저 5만원 이하로 중고가격 안내려옴 웃긴건 개인판매자 30명 돌파에 계속 쌓이고 안팔리는데도 가격 안내려옴 대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