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흑뢰성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인사이트 밀도 술술 넘어가더라. 요네자와 호노부가 내 취향에 맞는 작가인 듯.


천룡팔부 세트 사서 읽고 있는데 소봉 출생의 비밀 밝혀지려 하면서 개방 축출 거의 직전에 3권이 끊겼는데 그 다음부터 더 재미있어지겠지만 아주 죽는 장면도 곧 나올 텐데 그거 어떻게 보냐? ㅜㅜ



도련님, 짧지만 동화 한 편 읽은 느낌.

주인공, 삼국지연의에서 독우 잡아다가 줘패던 장익덕의 모습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