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꼴리니꼬프처럼 내가 비범인이라면 (확신하거나) 누구를 죽이는 등 범죄를 저질러도 된다 같은 사상을 한 철학자나 작가있음요? (이거 완전 어쌔신크리드 아니냐)
있다면 실제로 그들이 세계를 지배할까?

글고 라스꼴리니꼬프가 에필로그에서 감옥에 갇히고도 1년뒤에 소냐에게 진심으로 사랑받음을 느끼고 사랑을 주며 구원받기 이전에는 소냐에게 무슨 감정을 느꼈음? 무의식에 사랑이 있었으나 찢어진 영혼으로 올바르게 보지 못했을텐데.
그리고 단순 의기심으로 소냐를 데려간 거임? 띄엄띄엄봐서 잘 기억이 안나네.. 소냐는 구원자의 성품이기에 라스꼴리니꼬프를 따라다닌건가? 아니면 거절못하는 성격이기에 휘둘리지만 굳세게 기도해준건가. 서로의 썸씽이 있었음?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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