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끝나고 집에와서 씻고 빨래하고 이제 독서한다.


건설적이여서 딱조타. 잡부여서 위험한 일도 안 하고 크게 터치 안 하는 게 좋다.


방구석에서 편법으로 월 1500만 원 벌던 시절보다 지금이 행복하다...


뇌과학, 철학책을 읽고나서 내 인생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