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끝나고 집에와서 씻고 빨래하고 이제 독서한다.
건설적이여서 딱조타. 잡부여서 위험한 일도 안 하고 크게 터치 안 하는 게 좋다.
방구석에서 편법으로 월 1500만 원 벌던 시절보다 지금이 행복하다...
뇌과학, 철학책을 읽고나서 내 인생이 바뀜.
노가다 끝나고 집에와서 씻고 빨래하고 이제 독서한다.
건설적이여서 딱조타. 잡부여서 위험한 일도 안 하고 크게 터치 안 하는 게 좋다.
방구석에서 편법으로 월 1500만 원 벌던 시절보다 지금이 행복하다...
뇌과학, 철학책을 읽고나서 내 인생이 바뀜.
체력 좋네 피곤하면 책 안읽히던데
곰방 40kg 시멘트 포대 계단으로 100-200개 나르고 씻고 헬스 조지는 사람도 있는데 잡부는 그냥 내가 매일 10km씩 걸어서 도서관 다녀오는 거랑 비슷한 수준임.
와 체력 존경한다
멋져
캬 이게 낭만이지
돈이 있으니 낭만을 찾아서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