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게이 커뮤니티가 좁았다 하더라도 찐 사랑이 뭔지 깨닫지 못하고
나르시스즘 성격장애 환자에게 휘둘렸던 일들=
사랑이구나..! 라고 인식했다는게 불쌍함
알베르틴 부분 읽어보니까
나도 살며 성격장애 친구 포기못하고 연락 주고받은거랑
심리적인 부분이 겹쳐지더라고
휘둘리는 포인트는 프랑스 벨에포크 시대 최상류층이나
현대의 나나 똑같았구나 싶어서 조금 위로되기도 하고
그래도 자기가 휘둘린일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쓴게 진짜 대단한거같다 나같음 저렇게 못씀
글고 알베르틴 살아있을때보다 죽고나서 부분이 훨 재밌다
알베르틴 부분이 너무 속터졌음
나르시스즘 성격장애 환자에게 휘둘렸던 일들=
사랑이구나..! 라고 인식했다는게 불쌍함
알베르틴 부분 읽어보니까
나도 살며 성격장애 친구 포기못하고 연락 주고받은거랑
심리적인 부분이 겹쳐지더라고
휘둘리는 포인트는 프랑스 벨에포크 시대 최상류층이나
현대의 나나 똑같았구나 싶어서 조금 위로되기도 하고
그래도 자기가 휘둘린일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쓴게 진짜 대단한거같다 나같음 저렇게 못씀
글고 알베르틴 살아있을때보다 죽고나서 부분이 훨 재밌다
알베르틴 부분이 너무 속터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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