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악역을 너무 비열하게만 다루면 숨막히더라
어차피 ㅅㅂ 악한 사람들 어떤지 다 아는데 숨돌리려고 읽는 소설에서도 마냥 못되게 굴면 읽으면서 숨막힘
어느 하녀의 일기 읽었는데 여주가 보는 캐릭터들이 죄다 못됐고 악만 가득함 글은 ㄹㅇ 잘쓰던데 그냥 읽으면서 자살 마려웠음
반면 악역들이 악당짓 하다가도 지 패거리중 제일 약한애 챙겨주는 정도로만 인간애 보여도 좀 숨통 트인다
어차피 ㅅㅂ 악한 사람들 어떤지 다 아는데 숨돌리려고 읽는 소설에서도 마냥 못되게 굴면 읽으면서 숨막힘
어느 하녀의 일기 읽었는데 여주가 보는 캐릭터들이 죄다 못됐고 악만 가득함 글은 ㄹㅇ 잘쓰던데 그냥 읽으면서 자살 마려웠음
반면 악역들이 악당짓 하다가도 지 패거리중 제일 약한애 챙겨주는 정도로만 인간애 보여도 좀 숨통 트인다
원래 최고의 갈등은 선과 악이 아니라 선과 또다른 선이 붙을 때
이런 소설 추천해줄수있어?
악을 대상으로 다루면 구려지기 쉬움. 힘으로서의 악을 탐구하는 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