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영화 찾아서 보면 이상하게 눈물이 안 남..
소설은 찡할 뻔한 순간은 한 두번 있었는데 그뿐이었음
개인적으로 절제된 감동을 좋아함.
내 기준에 개연성 없다고 판단되면 감동보다 불쾌가 밀려옴
그러니까 감동적인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 소름돋은 적은 딱 한 번 있음. 1984 고문장면에서
소설은 찡할 뻔한 순간은 한 두번 있었는데 그뿐이었음
개인적으로 절제된 감동을 좋아함.
내 기준에 개연성 없다고 판단되면 감동보다 불쾌가 밀려옴
그러니까 감동적인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 소름돋은 적은 딱 한 번 있음. 1984 고문장면에서
호밀밭의 파수꾼 죄와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좁은 문 -(이건 좀 답답할 수 있음)
좁은문은 좋아합니다. 찡할 뻔한 순간 중 한 번이 좁은문이었음.
좁은 문 좋아하셨다면 위 작품들도 좋아하실듯.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책들은 아니지만 감동적인 책들임
고전 말고 조금 현대작품으로는 스토너 추천
죄와벌 호밀밭은 읽어봤고 스토너 젊은 베르테르 고민해보겠슴다
바냐 아저씨도 저는 울컥했음
체호프 희곡 말씀하시는 거죠? 읽어봄
양파까면서 아무책이나 보면 ㅆㄱㄴ
2001스페이스오디세이 컴터 끌때 울었다
절제된 감동이라면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있는 나날' 추천 - dc App
읽어보겠슴
니 상황이랑 비슷한 작품을 봐
현대인의, 절제된 감정...대성당을 읽을 시간이다! - dc App
거미여인의 키스
위화 ‘인생’ 내가 읽은 젤 슬픈 소설이다 - dc App
서부전선 이상없다 (1차 세계대전 전쟁터 중에서도 휴머니즘 잃지않는 작가, 실제 전쟁터 겪음) 죄와벌 초반에 술주정뱅이가 라스꼴리니꼬프에게 심판날에 대한 자신의 소망 말하는 장면
가시고기 슬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