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영화 찾아서 보면 이상하게 눈물이 안 남..

소설은 찡할 뻔한 순간은 한 두번 있었는데 그뿐이었음

개인적으로 절제된 감동을 좋아함.

내 기준에 개연성 없다고 판단되면 감동보다 불쾌가 밀려옴

그러니까 감동적인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 소름돋은 적은 딱 한 번 있음. 1984 고문장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