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루키네요 그냥…무게만 주구장창 잡다가 실없이 끝나는 작품들의 연속별루얌..첫 번째 실린 '아메리칸 폴스'의 경우에는 하루키 헛간 같은 다소 찝찝함이 남아서 꽤나 괜찮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갈수록 다른 단편들도 어째 구성이 비슷비슷(낯선 누군가와 만남-의미심장한 이야기-여지 남김)해서 뇌절인 것 같기도 하고…계속 읽을지 말지 고민- dc official App
지마켓 떨이책 목록에 맨날 있던데 안샀지롱ㅋ
정가주고 내돈내산일리는 없을 거얌? 그렇게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