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여기서 얘기 많이 들은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 읽음.
이 작가의 책 자체가 첨이어서 기대도 컸고 책도 정말 좋았어.
근데 난 '선생님'이 되게 끝까지 비겁했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
내가 제대로 이해 못하고 겉만 읽은 걸까??

*이 연장선에서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을 비슷할 것 같아 선택했는데...  
  추리소설이라니...  근데 첫 장(성직자)는 의외로 마음하고 느낌이 비슷했어.
  이제 한 장 읽은 거지만 이것도 좋은 책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