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여기서 얘기 많이 들은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 읽음.
이 작가의 책 자체가 첨이어서 기대도 컸고 책도 정말 좋았어.
근데 난 '선생님'이 되게 끝까지 비겁했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
내가 제대로 이해 못하고 겉만 읽은 걸까??
*이 연장선에서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을 비슷할 것 같아 선택했는데...
추리소설이라니... 근데 첫 장(성직자)는 의외로 마음하고 느낌이 비슷했어.
이제 한 장 읽은 거지만 이것도 좋은 책 같음!!!
이 작가의 책 자체가 첨이어서 기대도 컸고 책도 정말 좋았어.
근데 난 '선생님'이 되게 끝까지 비겁했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
내가 제대로 이해 못하고 겉만 읽은 걸까??
*이 연장선에서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을 비슷할 것 같아 선택했는데...
추리소설이라니... 근데 첫 장(성직자)는 의외로 마음하고 느낌이 비슷했어.
이제 한 장 읽은 거지만 이것도 좋은 책 같음!!!
나도 비겁하다 생각해 선생님에 대해 주인공은 어떻게 생각했을지, 또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하여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이런 걸 생각하는 데 그 책의 재미가 있는 것 같아
아!!! 난 넘 선생님에게만 집중했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