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세계의 비가시권을 질주하는 할머니 용병을 그린 SF사랑과 의심 사이를 오가는 인간 본성을 그린 예소연 첫 장편소설
여성, 털바퀴, SF 환상의 콜라보!
고앵이는 사랑입니도
고양이만 있었으면 바로 샀을 텐데 에잉
로봇 고양이 용병이 사막을 질주하는 갓작품ㄷㄷ
할머니 용병 고양이 이 세 단어 조합부터 기대가 안됨
인간체 할머니 가죽을 전리품으로 뒤집어 쓰고 다니는 우주 해적 용병 고양이
너가 저 작가 대신 써라
이런거 푸쉬받는데 달이내린 산기슭 작가 sf 만화는 개찬밥취급하는거 보면 남성작가가 sf를 시도하는데 유리 천장이 있는게 확실하구만
고앵이는 사랑입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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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저 작가 대신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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