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오카 겐메이라는 디자이너 출신 경영자가 쓴 책
디자이너 생각 위를 걷다라는 책임
디자인에 조금이라도 관심있으면 들어봤을법한 양반인데
도쿄에 디앤디파트먼트라는 잡화점 운영하는 사람임
시중에 흔한 사업가들 일화 중심의 서술 방식이랑은 완전히 다르게
일기처럼 남겨놓은 기록의 조각들로 구성된 점이 특이함
먹고 사는 일이나 본인 업에 관해 진득히 고찰하고 싶은 사람한테 권할 만함
읽는 내내 대가리를 탁 치게 하는 듯한 통찰력에 압도당하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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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자제 - dc App
어디까지나 내 기준이지만 셀렉하는 사람이 디자이너일수있을까라는 생각임 히로시나 니고 정도는되는 사람의 이야기도 들을까 말까인데 남이 창조해놓은 되는 물건들 흔히 되는 물건들만 컨택해서 자기샵에 들여놓는 수준이던데
샵 직접 방문해본적은 없어서.. ㅎ - dc App
오 ㅋㅋ 이거 재미있음 시리즈로 몇개 있던데
지금 손대고 있는 책이 너무 많아서 다른 시리즈는 아직 못 읽어봄 휴 - dc App
굿
굳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