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이면서 주인공은 외롭고 고독한데 육체적 관계로 위안받고 읽고나면 좀 쓸쓸하면서 공감되는 그런 책 있을까
[일반] 상실의 시대같은 책 없나?
55(125.189)
2018-11-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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