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출판사에서 서평단 모집해서 책 무료로 나눠주고,
반드시 서점이랑 블로그에 리뷰 및 평가를 남겨준다는 조건을 걸잖어.
신간 발매되자마자 약속이나 한듯이, 별 다섯 개의 리뷰가 복수로 올라오는 책들은 개인적으로 그냥 거르는 편이야.
머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출판사에서 서평단 모집해서 책 무료로 나눠주고,
반드시 서점이랑 블로그에 리뷰 및 평가를 남겨준다는 조건을 걸잖어.
신간 발매되자마자 약속이나 한듯이, 별 다섯 개의 리뷰가 복수로 올라오는 책들은 개인적으로 그냥 거르는 편이야.
쥐뿔도 깜냥도 안되는 애들이 서평단이랍시고 리뷰 쓰는거보면 참 ㅋㅋㅋ 그렇긴 하지 - dc App
믿기가 어렵긴함 거의 알반가?싶을정도로 찬양하는애들 많고 전권다샀다고 해도 무지 변호적이고 광고성을 띄우는경우도있었고
전권 다 산 놈은 "나만 당할 순 없지" 아니냐
애초에 리뷰로 포인트 먹으려는 애들은 그냥 배송되자마자 제대로 읽지도 않고 리뷰 쓰지ㅋㅋ - dc App
그래서 출판되고나서 최소 반년 지난 다음에 리뷰 다시 찾아보고 판단함 초반리뷰는 보통 건성으로 보는게 낫더라 그거보고 너무 많이 낚였음
ㅋㅋㅋㅋ 나도 이거 한적 있었음
구매한 사람 위주로 별점 보고 특히 별점 짠 사람들이 좋은 평가해 준 책은 쓸만하다.
그리고 특히 스타니 달인이니 말고 그냥 일반 독자 중에 별점 짠 사람들이 쓴 리뷰만 찾아읽다보면 거기서 별점 높게 준 책은 평균이상은 함
난 최근책은 별점대신 리뷰를 그냥 몇개 골라서 읽음. 서평책이어도 리뷰에 장단점 적어놓는 사람도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