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출판사에서 서평단 모집해서 책 무료로 나눠주고,


반드시 서점이랑 블로그에 리뷰 및 평가를 남겨준다는 조건을 걸잖어.


신간 발매되자마자 약속이나 한듯이, 별 다섯 개의 리뷰가 복수로 올라오는 책들은 개인적으로 그냥 거르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