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보자.다 개판인걸 확인 할 수가 있어요!
초반엔 평화?로움.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점점 개판 5분전이 됨.
가족의 과거사와 술 먹고의 대화,그리고 마지막 독백..
"그래 기억나. 난 제임스 티론과 사랑에 빠졌고 얼마 동안은 꿈같이 행복했지."
일말의 희망마저 산산이 부수는..
난 개인적으로 성장을 이렇게 생각함.
고난을 마주하며 극복하는 것.그것이 성장이다.
그러나 이 가족은 정반대임
아버지는 과거의 리즈시절만을 기억하며 아들들에게 극을 가르치고 돈에 대해서 집착함.그렇다고 그 돈을 아들 치료비에 안씀.
어머니는 순수했던 소녀 시절을 그리워하며 약 빨곤 어릴 적의 기억으로 잠시 나타나지.
차남은 돈 버는 능력 등의 능력이 없고 술과 여자와의 방탕만을 즐김.
막내는 그나마 제일 괜찮으나 몸이 개판임
부모들은 과거에 집착하며 벗어나지를 못하고 차남은 술과 여자로 현실에서 도피함.
물론 다 사연이 있지.아버지는 가난했던 과거,어머니는 장남의 죽음,차남은 노력하나 성과가 없음.
결국 막내를 제외하곤 현실을 마주하지 못함.오히려 심각해심.그런 의미에서 반성장 붙임
초반엔 평화?로움.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점점 개판 5분전이 됨.
가족의 과거사와 술 먹고의 대화,그리고 마지막 독백..
"그래 기억나. 난 제임스 티론과 사랑에 빠졌고 얼마 동안은 꿈같이 행복했지."
일말의 희망마저 산산이 부수는..
난 개인적으로 성장을 이렇게 생각함.
고난을 마주하며 극복하는 것.그것이 성장이다.
그러나 이 가족은 정반대임
아버지는 과거의 리즈시절만을 기억하며 아들들에게 극을 가르치고 돈에 대해서 집착함.그렇다고 그 돈을 아들 치료비에 안씀.
어머니는 순수했던 소녀 시절을 그리워하며 약 빨곤 어릴 적의 기억으로 잠시 나타나지.
차남은 돈 버는 능력 등의 능력이 없고 술과 여자와의 방탕만을 즐김.
막내는 그나마 제일 괜찮으나 몸이 개판임
부모들은 과거에 집착하며 벗어나지를 못하고 차남은 술과 여자로 현실에서 도피함.
물론 다 사연이 있지.아버지는 가난했던 과거,어머니는 장남의 죽음,차남은 노력하나 성과가 없음.
결국 막내를 제외하곤 현실을 마주하지 못함.오히려 심각해심.그런 의미에서 반성장 붙임
이거 작가 자전적이야기라 글쓰러 들어갔다가 나올때 하도 울어서 눈이 시뻘개졌었다며.. 심지어 출판하지말고 태워달라고 부탁했던걸로 기억함 근데 나도 콩가루집안이라 이입되서 읽기 힘들더라 ㅅㅂㅠㅠ 결말 아직도 못보는중
나도 콩가루라서 읽다가 눈물 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