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768efc23f8650bbd58b368973684db6

이 작품을 보자.다 개판인걸 확인 할 수가 있어요!
초반엔 평화?로움.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점점 개판 5분전이 됨.
가족의 과거사와 술 먹고의 대화,그리고 마지막 독백..

"그래 기억나. 난 제임스 티론과 사랑에 빠졌고 얼마 동안은 꿈같이 행복했지."

일말의 희망마저 산산이 부수는..

난 개인적으로 성장을 이렇게 생각함.
고난을 마주하며 극복하는 것.그것이 성장이다.
그러나 이 가족은 정반대임

아버지는 과거의 리즈시절만을 기억하며 아들들에게 극을 가르치고 돈에 대해서 집착함.그렇다고 그 돈을 아들 치료비에 안씀.

어머니는 순수했던 소녀 시절을 그리워하며 약 빨곤 어릴 적의 기억으로 잠시 나타나지.

차남은 돈 버는 능력 등의 능력이 없고 술과 여자와의 방탕만을 즐김.

막내는 그나마 제일 괜찮으나 몸이 개판임

부모들은 과거에 집착하며 벗어나지를 못하고 차남은 술과 여자로 현실에서 도피함.

물론 다 사연이 있지.아버지는 가난했던 과거,어머니는 장남의 죽음,차남은 노력하나 성과가 없음.

결국 막내를 제외하곤 현실을 마주하지 못함.오히려 심각해심.그런 의미에서 반성장 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