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행복과 순수함, 이타적인 모습을 쓴 작가가 거의 없는거같음
하기야 적고보니 성경조차 비극의 연속인데 새삼스러운걸 적었네
재미없잖아
남의 행복은 배아프니까
크리스마스 캐럴
톨스토이 아닐까?
재미없잖아
남의 행복은 배아프니까
크리스마스 캐럴
톨스토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