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는 의사로서 완치된 환자의 이야기를 해준다.
환자의 수기는 평범한 일기처럼 쓰였으나 보여준다,한 희망을 가진 청년의 이야기를.
그 청년은 깨닫고야만 것이다,이 동네의 인간들은 식인을 하고 있음을.심지어 거기엔 존경하는 형마저 있었다!
그는 두려워하나 이내 결심한다,저들을 개화시키자고.
두려움은 아직도 존재하나 그는 믿었다.분명 바뀔수 있을 것이라고.
허나 그들은 바뀌지 않았다.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아이들만이라도 구하자고.
아직 식인을 하지 않은 아이들이 있을까?아이들을 구하자. . .
하지만 청년은 미래를 꿈꾸고 변화를 시도했으나 실패하고야 말았다.
그는 단순한 광인으로 남았고 치료되고야 말았다.
마을을,나라를,세계를 구하고자 했던 청년은 광인이었다고 기록될 뿐이다.
반성장.
그는 세계를 성장시키기 위해 투쟁했으나 세상은 그를 광인이라 부른다.세계는 퇴화한 것이다.
세상은 그 청년의 수기를 이렇게 부른다.
'광인일기'
그러나 우리는 이 청년의 수기를 알며 본의를 안다.우리는 성장하여 세계를 성장시켜야만 할 것이다.그럼으로서 청년의 수기는 이렇게 불릴것이다.
'혁명가의 수기'라고
환자의 수기는 평범한 일기처럼 쓰였으나 보여준다,한 희망을 가진 청년의 이야기를.
그 청년은 깨닫고야만 것이다,이 동네의 인간들은 식인을 하고 있음을.심지어 거기엔 존경하는 형마저 있었다!
그는 두려워하나 이내 결심한다,저들을 개화시키자고.
두려움은 아직도 존재하나 그는 믿었다.분명 바뀔수 있을 것이라고.
허나 그들은 바뀌지 않았다.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아이들만이라도 구하자고.
아직 식인을 하지 않은 아이들이 있을까?아이들을 구하자. . .
하지만 청년은 미래를 꿈꾸고 변화를 시도했으나 실패하고야 말았다.
그는 단순한 광인으로 남았고 치료되고야 말았다.
마을을,나라를,세계를 구하고자 했던 청년은 광인이었다고 기록될 뿐이다.
반성장.
그는 세계를 성장시키기 위해 투쟁했으나 세상은 그를 광인이라 부른다.세계는 퇴화한 것이다.
세상은 그 청년의 수기를 이렇게 부른다.
'광인일기'
그러나 우리는 이 청년의 수기를 알며 본의를 안다.우리는 성장하여 세계를 성장시켜야만 할 것이다.그럼으로서 청년의 수기는 이렇게 불릴것이다.
'혁명가의 수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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