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은 나와 피가같고 출신이 같기 때문이 아니라 이성과 신성을 나누어 갖고 있기 때문에 나와 나에게 동족이라는것을 안다. 그런 까닭에 그들 가운데 누구도 나에게 해를 끼칠수 없다이게 맞는 문장이고 뜻이 있는 문장임? 비문 아님? 진짜 하나도 안 읽힌다. 박문재 고를걸
비문은 아님.
두개 비교해보면 박문재가 더 길게 풀어서 번역한 느낌이라 이해가 쉬움
맞는 문장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