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간의 고독 읽었는데도 클래식이라고 느껴졌음.
서사+ 설정 자체가 클래식하고, 남미 문학의 거푸집 느낌.
시코쿠는 단어 선택부터 날카로움, 섬세함이 느껴짐.
미래파라 해도 한 번은 읽어봤으면 좋겠음..
브루노 슐츠는 노다웃. 미술을 문학으로 문학을 미술으로, 그 방황에서 길을 찾아야 하는 책.
서사+ 설정 자체가 클래식하고, 남미 문학의 거푸집 느낌.
시코쿠는 단어 선택부터 날카로움, 섬세함이 느껴짐.
미래파라 해도 한 번은 읽어봤으면 좋겠음..
브루노 슐츠는 노다웃. 미술을 문학으로 문학을 미술으로, 그 방황에서 길을 찾아야 하는 책.
빼드로 빠라모가 좀 고독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