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쓰가루 방언 말해 보면서 다자이 오사무 덕분에 알았다고 가보고 싶다고 그러니 쓰가루를 알아주는 한국인 처음 본다고 반가워하더라. 다자이 오사무는 같은 쓰가루 사람으로서 잘 아는 눈치에 나름 애정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인식 자체는 '교과서에 나오는 사람'으로 도쿄 사람이랑 비슷해 보였음.근데 생가는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고 오는 거 비추받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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