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경험 쌓다보면 상처받을 일도 무수하게 생기는데웹소나 대중매체는 먼가 그 부분을 신경 안쓰니까 나는 못보겠더라 근데 순문학도 그 부분 신경 안쓰는 작품이 많긴해서 도끼책만 읽음
깊이 공감되네요. 웹소설이나 대중매체는 아무래도 상처를 보듬어주기에는 다소 얕을 수 있어서 순문학이 치유되는 느낌을 주고 깊은 충족감을 줄 수 있는 듯. 참 깊이 공감되는 글이라 추천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