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권도 작가들이 sns로 홍보하는데 더 몰두하는 추세고 우리가 아는 문학의 형태는 사라질거라고 예언하던데
완전 사라지진 않겠지 다만 시인이, 연극이 대중에게 각광받던 사회가 종결을 맞았듯이 소설도 종결을 맞을거같긴함

미래의 문화계는 만화고 미술이고 영화고 소설이고 다 인터넷 구독제 사이트에서 소비되고 랭킹 매겨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