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도 종교라기보단 생활 윤리에 초점 맞춰서 스며들었던 종교라서
나라 자체가 무신론에 가깝다고 봄
근데 보통 서양 고전을 읽다보면 무신론= 공산주의와도 비슷하게 언급되더라고.
무신론에서는 보통 인간 위의 위대한 존재는 없다라고 주장하는데 그게 결국 인간들의 낙원을 만들려는 공산주의와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봐서..
우리나라 순문학이 아쉬운게 그런 한국 배경탓인가 신이 있느냐 없느냐까진 다루지 않음 자연이나 인간은 다루는데... 거기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듬
인간 위의 뭔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때야 인간은 나르시즘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하거든
그게 꼭 기독교가 아니여도 좋음
다른나라는 일단 나라에서 지지하는 종교가 하나씩 있거든
일본조차도 뭐 다신론이니...
나라 자체가 무신론에 가깝다고 봄
근데 보통 서양 고전을 읽다보면 무신론= 공산주의와도 비슷하게 언급되더라고.
무신론에서는 보통 인간 위의 위대한 존재는 없다라고 주장하는데 그게 결국 인간들의 낙원을 만들려는 공산주의와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봐서..
우리나라 순문학이 아쉬운게 그런 한국 배경탓인가 신이 있느냐 없느냐까진 다루지 않음 자연이나 인간은 다루는데... 거기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듬
인간 위의 뭔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때야 인간은 나르시즘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하거든
그게 꼭 기독교가 아니여도 좋음
다른나라는 일단 나라에서 지지하는 종교가 하나씩 있거든
일본조차도 뭐 다신론이니...
뭔소리하는건지 한국사상사에서 인간 이상을 말하지 않는 경우가 오히려 더 찾기 어려운데
그래서 도교가 있잖아. 심심하면 자연앞에 겸허를 이러던데
신이 인간을 닮았다는 점에서 오히려 더 나르시즘적이지 않나요
무신론자는 그냥 단순히 신을 안 믿는 사람을 말합니다. 사탄도 안 믿고요. 무신론자의 경우 진화론자가 상당수인데 보통 인간이나 그 외 생명체들이 모두 생존기계에 불과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신에게 선택받았거니 어쩌거니 하는 게 아니라요.
공산주의와 무신론은 아예 개념이 다릅니다. 종교적 공산주의도 존재하고요. 종교를 금지하는 공산주의 국가를 제외하면 무신론자는 권위에 굴복하지않는 경우가 많습니다.